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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란성 쌍둥이 형제 듀오 수와진, ‘가요무대’ 무대 등장 화제…누구?
뉴스1
업데이트
2018-12-17 23:42
2018년 12월 17일 23시 42분
입력
2018-12-17 23:41
2018년 12월 17일 23시 4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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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ews1
‘수와진’의 안상수씨가 곡성세계장미축제 기간 동안 자선음악회를 열고 있다.(곡성군 제공)2016.6.19/뉴스1 © News1 지정운 기자
수와진이 화제다.
수와진은 17일 오후 KBS1 ‘가요무대’의 ‘삶 편’에 출연, 그들의 히트곡인 ‘파초’로 무대에 서며 또 다시 화제 선상에 올랐다.
수와진은 안상수 안상진으로 구성된 일란성 쌍둥이 형제 듀오 그룹으로 1962년생으로 현재 나이 57세다. 수와진은 지난 1987년 ‘새벽 아침’으로 데뷔, 그 해 KBS 가요대상 신인상을 수상하며 인기를 얻은 바 있다.
한편, 수와진은 오랜만에 ‘가요무대’에 올라 그들의 히트곡 ‘파초’로 건재한 실력을 보이며 이목이 집중됐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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