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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을, 가창력+입담=존재감甲…컴백도 남다르게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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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01 04:09
2018년 12월 1일 04시 09분
입력
2018-12-01 04:07
2018년 12월 1일 04시 0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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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을© News1
컴백한 4인조 발라드 그룹 노을이 화제다.
노을은 1일 밤 12시 25분 방송된 KBS2TV ‘유희열의 스케치북’에 출연해 감미로운 무대와 남다른 입담을 선보이며 화제 선상에 올랐다.
이날 방송에서 노을은 컴백 미니앨범 ‘별’의 타이틀곡 ‘너는 어땠을까’로 첫 무대를 열며 여전한 가창력을 자랑했다. 노을은 곡에 대해 “각박한 세상 속, 무언가를 이루지 못해도 이미 별처럼 빛나는 소중한 존재라는 마음을 담고 싶었다”고 소개했다.
이어 노을은 기자들이 자극적인 기사를 썼으면 한다고 해서 눈길을 끌었다. 노을은 “최대한 자극적으로 기사를 써 달라고 요청한다“며 기자들과 인터뷰를 할 때 조회 수를 높이기 위해서라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노을의 강균성은 11월에 유독 많이 컴백한 아이돌에 대해서 ”솔직히 이 정도로 많은 그룹이 컴백할 줄 몰랐다“고 말했다. 이어 ”모르겠다 피하다가는 앨봄 못 내고 늙어죽을 것“이라 말하며 여전한 입담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노을은 3년 만에 미니 앨범 ‘별’로 컴백했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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