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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닷 부모 사기 논란…소속사 묵묵부답
뉴스1
업데이트
2018-11-20 11:33
2018년 11월 20일 11시 33분
입력
2018-11-20 11:31
2018년 11월 20일 11시 3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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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마이크로닷© News1
래퍼 마이크로닷의 부모가 19년 전 피소된 사실이 확인되면서, 마이크로닷의 활동에도 영향이 생길지 관심이 쏠린다.
뉴스1 취재 결과, 마이크로닷의 부모는 지난 1999년 피해자들로부터 사기 혐의로 고소 당한 사실이 밝혀졌다. 피해자들은 마이크로닷의 부모가 1997년 지인들에 돈을 빌린 후 잠적했다고 주장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마이크로닷의 부모가 과거 충북 제천에서 사기를 저질러 뉴질랜드로 떠났다는 글이 확산됐다.
애초 이같은 글이 확상되기 시작할 시점인 지난 19일 마이크로닷 측은 “해당 글은 허위”라며 “법적대응하겠다”고 강하게 반박했으나 피소가 사실로 드러나면서 새국면을 맞았다.
마이크로닷의 부모가 19년 전 피소된 것이 밝혀진 이후, 마이크로닷 측은 연락이 닿지 않고 있는 상황이다. 이에 마이크로닷이 추가적으로 어떤 입장을 밝힐지에 대해서도 궁금증이 쏠린다.
마이크로닷은 ‘도시어부’는 물론이고 최근 ‘나혼자산다’에도 출연해 예능감을 뽐낸바. 최근 활발한 활동을 하며 활약했던 그에게 적색 경보가 내려졌다.
현재 마이크로닷은 12살 연상의 미녀배우 홍수현과 열애 중이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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