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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유미, SNS 일상 보니…매력 철철 ‘윰블리’
뉴스1
업데이트
2018-10-17 20:44
2018년 10월 17일 20시 44분
입력
2018-10-17 20:42
2018년 10월 17일 20시 4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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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유미 SNS
배우 정유미가 매력 넘치는 일상으로 눈길을 끈다.
정유미는 최근 자신의 SNS 계정에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서 정유미는 “야옹아~”라고 고양이를 부르며 행복해했다. 자연스러운 미모를 발산하는 모습이 이목을 사로잡았다.
이밖에도 정유미는 SNS에 분위기 넘치는 셀카를 선보였다. 애칭인 ‘윰블리’답게 사랑스러운 모습이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너무 예뻐요”, “역시 윰블리” 등의 반응이다.
한편 정유미는 내년 상반기 크랭크인 하는 영화 ‘82년생 김지영’에 주인공으로 출연한다. 이번 작품에는 동료배우 공유도 출연을 확정, 기대를 모으고 있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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