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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빙빙 실종설에…‘장웨이제 실종사건’ 재조명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8-09-10 09:15
2018년 9월 10일 09시 15분
입력
2018-09-08 17:04
2018년 9월 8일 17시 04분
정봉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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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차트를 달리는 남자
중국 배우 판빙빙(36)의 행방이 묘연하다는 보도가 나오면서 중국 아나운서로 활동했던 장웨이제 실종사건이 재조명 받고 있다.
대만 ET투데이는 7일(현지시각) 중국의 고위급 관계자 말을 인용해 “현재 (판빙빙의) 상황이 매우 심각하다. 그녀는 연예계로 결코 돌아올 수 없다”고 보도했다.
판빙빙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중국 다렌TV의 유명 아나운서 장웨이제 실종사건을 떠올렸다.
대만·홍콩 매체를 종합하면 장웨이제는 전 중국 충칭시 당서기인 보시라이와 1995년부터 1998년까지 내연관계였다.
이들의 내연관계는 보시라이의 부인인 구카이라이의 귀에 들어갔고, 구카이라이는 압력을 넣어 다렌TV에서 장웨이제를 해고시켰다. 이후 장웨이제는 2004년 장기 실종 명부에 올라 현재까지 행방이 묘연한 상태다.
2012년 일부 매체는 장웨이제가 해부돼 ‘인제의 신비’ 전시회의 임산부 표본 중 하나로 쓰이고 있다는 주장을 보도했다. 표본의 머리와 얼굴 골상, 귀, 근육 등이 장웨이제와 많이 흡사하다는 것.
판빙빙의 행방이 묘연하다는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장웨이제 실종사건을 떠올리며 판빙빙이 대중 앞에 모습을 드러내길 기다리고 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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