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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투쇼’ 키썸 “하니, ○ 친구…인사는 처음”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8-08-09 14:51
2018년 8월 9일 14시 51분
입력
2018-08-09 14:46
2018년 8월 9일 14시 46분
정봉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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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컬투쇼 갈무리
래퍼 키썸(24)이 걸그룹 이엑스아이디(EXID) 멤버 하니(26)와의 인연을 소개했다.
키썸은 9일 오후 방송한 SBS라디오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서 함께 출연한 하니와 같은 샵에 다닌다고 설명했다.
키썸은 “(하니와) 사실 자주 만나긴 하는데 오늘 인사는 처음 한다”면서 “같은 샵에 다니는 샵 친구”라고 설명했다. 이에 하니는 “아까도 샵을 나오면서 ‘이따 보자’고 하고 나왔다”고 덧붙였다.
키썸은 “아름다운 사람을 잘 못 본다”고 고백하기도 했다. 키썸은 “지금 시선을 어디에 둬야 할 지 모르겠다”며 “옆도 너무 예쁘고, 앞도 예쁘시다”고 밝혔다. 그러자 김태균은 “나만 제대로 쳐다본다”고 말해 폭소케 했다.
키썸은 지난달 23일 신곡 ‘100%’를 발표해 활동 중이다. 키썸은 신곡에 대해 “노력 없이 이루어지는 건 없지 않나”라며 “노력하는 분들과 저 자신을 위한 노래”라고 설명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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