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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민영♥박서준, 키스 1초 전 불발…시청자 ‘궁금증 UP’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8-06-21 12:44
2018년 6월 21일 12시 44분
입력
2018-06-21 12:40
2018년 6월 21일 12시 40분
정봉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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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김비서가 왜 그럴까 제공
배우 박민영과 박서준의 키스신이 불발됐다.
박민영은 20일 방송한 tvN 수목드라마 ‘김비서가 왜 그럴까’에서 박서준과 입을 맞출 ‘뻔’ 했다.
이날 방송에서 박민영은 박서준의 진심을 알고 화를 풀었다. 이를 확인한 박서준은 “아까 김 비서(박민영)가 흔들지 말라고 했지? 근데 나 김 비서 흔들고 싶어”라고 고백하며 키스하려고 다가갔다.
그러나 박서준은 키스 1초 전 예상을 깨고 박민영을 그대로 밀어버렸다. 두 사람의 키스가 이루어지지 못한 뒤 방송은 그대로 끝났다.
방송을 본 시청자들은 엔딩에 대한 궁금증을 드러냈다. 시청자 dlad****는 박민영 박서준 기사에 “엔딩 급반전ㅋㅋㅋ 박민영 표정 빵 터짐. 꿀잼일 듯 예고보니”라고 댓글을 적었다.
박민영의 연기가 돋보인다는 의견도 보인다. 시청자 SB****은 “박민영 표정 연기 너무 잘함. 리얼 의아해 보임”이라고 했고, 시청자 수연느****은 “밀칠 때 박민영 표정 웃기다ㅋㅋㅋㅋ”고 밝혔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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