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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디오스타’ 이상민, 전부인 이혜영 언급에 “이미 재혼해서 조심스러워”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8-06-13 09:45
2018년 6월 13일 09시 45분
입력
2018-06-13 09:37
2018년 6월 13일 09시 3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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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비디오스타’ 이상민
가수 겸 방송인 이상민(45)이 전부인 이혜영을 언급했다.
MC 박나래는 12일 MBC에브리원 예능프로그램 ‘비디오스타’에서 “이혜영이 JTBC ‘슈가맨2’에서 음악인 이상민의 모습을 다시 보고 싶다고 말했다”라고 운을 뗐다.
이에 이상민은 “방송은 보지 못했다. 동시간 방송 녹화도 있고 다만 검색창을 통해 낌새를 눈치채고 기사는 봤다”고 말했다.
이어 “(이혜영에 대해 말하는 것이) 조심스럽다. 이미 결혼해서 행복하게 살고 있고 그분의 삶이 있을 것”이라며 “내가 적기라고 생각이 들 때 모든 장난기를 다 내려놓고 음악에만 집중해보려 한다”라고 말했다.
앞서 이상민과 이혜영은 2004년 결혼했으나 다음해 협의 이혼했다. 이후 이혜영은 2011년 한 살 연상의 사업가와 재혼해 미국에서 생활하고 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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