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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국진♥강수지, 드디어 ‘5월 결혼’…“결혼식 대신 가족과 식사”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8-05-08 20:19
2018년 5월 8일 20시 19분
입력
2018-05-08 20:08
2018년 5월 8일 20시 0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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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스포츠동아
김국진(53)·강수지(51) 커플이 드디어 부부의 연을 맺는다.
김국진 측 관계자는 8일 두 사람이 이달 23일 결혼식 대신 비공개 식사 자리를 갖는다고 밝혔다.
관계자에 따르면, 김국진과 강수지는 이날 소속사 관계자 없이 양가 가족과 일부 지인들과 식사를 할 계획이다. 식사 자리를 결혼식 대신 마련한 것.
앞서 두 사람은 2015년 SBS 예능프로그램 ‘불타는 청춘’에 함께 출연하며 연인으로 발전했다. 2016년 열애를 공식 인정한 김국진과 강수지는 지금까지 공개적으로 사랑을 키워왔다.
이와 관련, 김국진은 지난 3월 MBC 2부작 파일럿 예능프로그램 ‘할머니네 똥강아지’ 제작발표회에서 결혼 준비를 언급하며 “날짜는 미정인데, 좋은 날을 정하고 싶어 제안받은 날짜 가운데 고르고 있는 중”이라고 말한 바 있다.
아울러 강수지는 지난달 ‘불타는 청춘’에서 “예식은 하지 않고 가족끼리 밥을 먹고 혼인신고를 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8일 방송되는 ‘불타는 청춘’에선 출연진이 김국진·강수지 커플을 위해 비밀 결혼식을 준비하는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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