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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뉴스 HOT5] CGV, 워너브라더스와 스크린X 제작
스포츠동아
입력
2018-05-01 06:57
2018년 5월 1일 06시 5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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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린X로 선보인 영화 ‘킹 아서: 제왕의 검’(왼쪽)과 ‘램페이지’. 사진제공|워너 브러더스 코리아
CJ CGV가 할리우드 메이저 스튜디오인 워너브라더스와 손잡고 스크린X 제작을 본격화한다.
스크린X는 2012년 CGV가 세계 최초로 선보인 다면상영 특별관. 4월30일 CJ CGV에 따르면 ‘아쿠아맨’ ‘샤잠!’ ‘더 넌’(가제) 등을 포함한 워너 브라더스 작품 5편을 스크린X로 선보일 예정이다.
CJ CGV는 지난해 워너브라더스와의 첫 협업으로 ‘킹 아서: 제왕의 검’을 국내외에 스크린X로 개봉해 호응을 얻었다. 올해는 거대 괴수 블록버스터 ‘램페이지’를 한국 등 8개국에 선보였다.
[스포츠동아 엔터테인먼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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