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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혜경, 박재홍과 핑크빛 기류…‘불청’ 2호 커플 탄생할까?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8-04-11 09:41
2018년 4월 11일 09시 41분
입력
2018-04-11 09:22
2018년 4월 11일 09시 22분
윤우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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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BS예능프로그램 ‘불타는 청춘’
가수 박혜경(44)과 야구해설위원 박재홍(45)이 핑크빛 기류를 형성했다.
10일 방송된 SBS예능프로그램 ‘불타는 청춘’에서는 박혜경과 박재홍 사이에 핑크빛 기류가 흐르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박혜경은 박재홍에게 큰 관심을 보였다. 장작 작업을 하고 있는 박재홍에게 ‘최고’라고 칭찬하는가 하면, “아까 밥을 하려고 부엌에 들어갔는데 누가 코를 골고 있더라. 재홍 씨였다. 귀엽다”고 수줍게 밝히기도 했다.
앞서 지난 방송에서 박혜경은 ‘곰돌이 스타일’이 자신의 이상형이라고 밝힌 바 있다. 당시 박혜경은 “사실 박재홍을 보고 멋있다고 생각했다”고 고백했다.
김국진은 이 사실을 박재홍에게 전하려고 했지만, 박혜경은 쑥스러워하며 “말하지 말라”고 부탁했다.
하지만 강수지가 이를 폭로했다. 그러자 박재홍은 부끄러워하면서도 웃음을 지어 ‘불타는 청춘’ 2호 커플 탄생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윤우열 동아닷컴 기자 cloudance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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