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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용준♥박수진, 10일(오늘) 둘째 출산…“조용히 입원·출산 원해”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8-04-10 16:01
2018년 4월 10일 16시 01분
입력
2018-04-10 15:02
2018년 4월 10일 15시 0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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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배용준, 박수진. 사진=동아닷컴 DB
배우 배용준-박수진 부부가 10일 새벽 득녀했다. 부부의 둘째 아이다.
이날 TV리포트 보도에 따르면 박수진은 이날 새벽 서울 일원동 S병원에 입원해 둘째를 출산했다.
보도에 따르면 배용준은 박수진의 곁을 지키고 있다. 첫째 아들 역시 병원을 찾아 동생과 처음 만났다. 가족들이 둘째 출산을 함께 기뻐하고 있다고.
병원 관계자는 "두 사람이 최대한 조용히 입원하고 출산하길 바라더라.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한 상태다"라며 "가족들이 모두 기뻐하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배용준과 박수진은 지난 2015년 7월에 결혼했다. 이어 2016년 10월에 아들을 얻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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