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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군 면제’ 받은 뱀뱀, JYP “현지서 필요한 병력 이미 충원”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8-04-09 20:31
2018년 4월 9일 20시 31분
입력
2018-04-09 19:27
2018년 4월 9일 19시 2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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뱀뱀
그룹 갓세븐의 태국인 뱀뱀이 군 면제를 받았다.
갓세븐 뱀뱀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 측은 9일 “현지에서 필요한 병력이 이미 충원돼 뽑기 없이 면제됐다”고 전했다.
뱀뱀은 입대 여부를 결정하는 추첨에 참여하기 위해 지난 8일 태국으로 출국했다. 뱀뱀은 1997년 5월 2일 생으로 태국 법에 따라 현역 복무 대상자에 해당한다.
태국은 한해 필요한 군인의 수를 정해놓고 지원자를 모집한 뒤, 모자라면 전국의 만 21세 남성에게 군 소집령을 내려 제비뽑기한다. 제비뽑기하는 도구는 구슬이나 종이 등 지역마다 다르지만, 빨간색을 뽑으면 징집, 검은색을 뽑으면 면제라는 규칙은 같다.
앞서 이날 뱀뱀이 추첨을 위해 출국했다는 소식이 전해지며 팬들과 언론의 관심이 집중됐다. 이날 뱀뱀의 징집 추첨 장면은 태국 한 매체에 의해 생중계되기도 했다.
앞서 태국 국적인 닉쿤은 추첨을 위해 지난 2009년 태국을 방문했으나 자신의 순서가 오기 전 징집 인원이 충족돼 자연적으로 면제를 받은 바 있다. 뱀뱀 역시 닉쿤과 같은 방식으로 입대를 면제 받게 됐다.
박예슬 동아닷컴 기자 yspark@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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