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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 맞추려 유아인에 다가가는 전종서…이창동 ‘버닝’ 티저 예고편 강렬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8-04-05 10:24
2018년 4월 5일 10시 24분
입력
2018-04-05 10:11
2018년 4월 5일 10시 1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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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버닝 예고편 캡처
배우 유아인 주연의 영화 ‘버닝’ 티저 예고편이 공개됐다.
‘버닝’ 측은 4일 오후 CGV 공식 소셜미디어에 54초 분량의 티저 예고편을 공개했다.
‘버닝’에서 남자 주인공 종수로 분한 유아인은 ‘버닝’ 티저 예고편에서 짙은 안개가 깔린 길을 달린다.
사진=버닝 예고편 캡처
‘버닝’에서 벤과 해미를 각각 연기한 스티븐 연과 전종서는 교차편집을 통해 모습을 비춘다. 전종서가 유아인에게 입맞춤하기 위해 다가가는 모습도 보인다.
사진=버닝 예고편 캡처
예고는 “이제 진실을 얘기해 봐”라는 전종서의 목소리와 함께 마무리 된다.
‘버닝’ 측에 따르면 영화는 오는 5월 개봉을 확정했다. ‘버닝’은 유통회사 알바생 종수(유아인)가 어릴 적 동네 친구 해미(전종서)를 만나고, 그에게 정체불명의 남자 벤(스티븐 연)을 소개 받으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버닝’은 이창동 감독의 8년만의 신작이다. 유아인의 2년 만의 스크린 컴백작이기도 한 버닝은 할리우드 스타 스티븐 연, 이창동 감독이 오디션을 통해 발굴한 신예 전종서 등이 출연한다.
정봉오 동아닷컴 기자 bong087@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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