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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트시그널2’ 김도균, 직업 공개 후 ‘0표男’→‘몰표男’ 등극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8-04-20 15:21
2018년 4월 20일 15시 21분
입력
2018-03-24 11:21
2018년 3월 24일 11시 2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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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채널A ‘하트시그널2’
‘하트시그널2’ 입자주들의 직업이 공개된 가운데, 김도균이 여자들의 몰표를 받으며 시그널 하우스 인기남에 등극했다.
23일 방송된 채널A ‘하트시그널2’에서는 네번째 남자 김현우의 등장과 함께 입주자 7명의 직업과 나이가 공개됐다.
특히 김도균은 소극적이었던 입주 첫날과 달리 직접 파스타를 만드는 등 적극적인 모습을 보여 여자들의 호감을 샀다.
또한 이날 김도균은 직업 공개를 통해 한의사임을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김도균의 직업이 공개되자 여자들은 “듣는 직업이라 말이 없으셨구나”라며 다소 소극적이었던 그의 행동을 이해하기도 했다.
김도균 외에도 이규빈은 5급 공무원 채용을 앞두고 있는 서울대 재학 중인 학생, 정재호는 UC버클리 출신 스타트업 CEO로, 새롭게 합류한 김현우는 일식집 셰프로 밝혀졌다.
송다은은 배우 지망생이자 현재 아버지 회사에서 일을 돕고 있다고 자신을 소개했고, 오영주는 UCLA 출신 외국계 기업 마케터, 임현주는 의상학을 전공하고 있는 대학생으로 밝혀졌다.
모두의 직업이 공개된 이후 이어진 문자 투표에서 김도균은 첫날 0표 굴욕에서 벗어나 여자들의 몰표를 받아 최고 인기남에 등극하는 반전을 선보였다.
몰표를 받은 이규빈은 이날 송다은에게 문자를 보내 자신의 호감을 표현했다.
한편 채널A ‘하트시그널2’는 매주 금요일 밤 11시 11분에 방송된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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