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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원한 핑클”…옥주현, 성유리·이효리 깜짝 이벤트에 ‘눈물’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8-03-22 20:37
2018년 3월 22일 20시 37분
입력
2018-03-22 20:26
2018년 3월 22일 20시 2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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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포트럭주식회사 인스타그램
그룹 핑클의 멤버 옥주현이 이진, 성유리, 이효리의 깜짝 이벤트에 눈물을 흘렸다.
22일 옥주현의 소속사 포트럭주식회사 측은 공식 인스타그램에 “2018.3.17”이라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지난 17일 진행된 옥주현의 콘서트 ‘VOKAL’ 에서 뭉친 핑클 멤버들의 모습이 담겨 있었다.
이날 옥주현은 핑클 멤버들에게 생일 축하 영상 편지를 받았다. 이진을 시작으로 성유리, 이효리의 영상 편지가 차례대로 나오자, 옥주현은 감격한 듯 말없이 화면만 바라봤다.
하지만 진짜 이벤트는 따로 있었다. 콘서트 중인 옥주현 앞에 성유리가 실제로 등장한 것. 옥주현은 깜짝 놀란 모습을 보였고, 성유리는 환한 미소를 지으며 옥주현을 안아줬다.
이어 생일 축하 노래를 부르며 이효리가 나타났고, 멤버들의 깜짝 이벤트에 옥주현을 결국 눈물을 흘렸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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