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해시태그 컷] 신민아표 ‘공항패션의 정석’
스포츠동아
입력
2018-02-26 06:57
2018년 2월 26일 06시 57분
좋아요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출처|신민아 인스타그램
배우 신민아가 ‘공항패션’의 정석을 선보였다.
한 패션 행사에 참석하기 위해 프랑스 파리로 떠난 신민아는 무릎 아래까지 내려오는 코트를 입고 인천공항 출국장으로 들어섰다. 봄을 기다리는 듯한 노란 구두와 초록 핸드백이 제일 먼저 눈에 띈다.
이를 본 ‘절친’ 공효진은 “아유 예뻐라∼ 언니 선물 사와!”라는 댓글을 남겼다.
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국민 70% “국힘 비호감”…민주는 ‘호감’이 50%로 올라
2
장동혁 “공천은 공정이 생명”…吳 미등록·이정현 사퇴에 원칙론만
3
박범계 불출마 선언…“대전·충남 통합 최선 다했으나 불발”
4
생일 케이크 놓고 ‘불쇼 챌린지’…치명적 화상 잇따라
5
美 “러시아산 원유 구매 한달간 허가”…유가 급등에 제재 풀었다
6
미군 공중급유기 이라크 상공서 추락…“격추된 건 아니다”
7
“장동혁 비판자를 선대위장에”…국힘 소장파 ‘리더십 교체’ 목청
8
낡은 집 바닥 뜯었더니 금화 400개 쏟아져…“7억원 가치”
9
트럼프, MIT 출신 의원에 “내 삼촌은 교수…내 피가 더 좋다”
10
한동훈 “내가 배신자? 나를 발탁한 건 尹 아닌 대한민국”
1
국민 70% “국힘 비호감”…민주는 ‘호감’이 50%로 올라
2
이정현 국힘 공관위원장 전격 사퇴…“제 생각 추진 어려워”
3
‘보수의 심장’ TK도 뒤집혔다…민주 29%, 국힘 25% 지지
4
오세훈 “오늘은 공천 등록 못한다, 선거는 참여”…절윤 배수진
5
친명, 김어준과 선긋기… 유튜브 출연 취소하고 “법적조치” 성토
6
李 “신속히 민생 지원…직접 지원땐 현금보다 지역화폐로”
7
靑직원 또 쓰러지자, 李 “나를 악덕 사업주라고…”
8
오세훈 “인적 쇄신” 공천 신청 또 보이콧… 당권파 “플랜B 있다”
9
‘법왜곡죄’ 1호 고발은 ‘李파기환송’ 조희대 대법원장
10
의원직 상실 양문석 “재판소원 검토”…재보선 여부 불투명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국민 70% “국힘 비호감”…민주는 ‘호감’이 50%로 올라
2
장동혁 “공천은 공정이 생명”…吳 미등록·이정현 사퇴에 원칙론만
3
박범계 불출마 선언…“대전·충남 통합 최선 다했으나 불발”
4
생일 케이크 놓고 ‘불쇼 챌린지’…치명적 화상 잇따라
5
美 “러시아산 원유 구매 한달간 허가”…유가 급등에 제재 풀었다
6
미군 공중급유기 이라크 상공서 추락…“격추된 건 아니다”
7
“장동혁 비판자를 선대위장에”…국힘 소장파 ‘리더십 교체’ 목청
8
낡은 집 바닥 뜯었더니 금화 400개 쏟아져…“7억원 가치”
9
트럼프, MIT 출신 의원에 “내 삼촌은 교수…내 피가 더 좋다”
10
한동훈 “내가 배신자? 나를 발탁한 건 尹 아닌 대한민국”
1
국민 70% “국힘 비호감”…민주는 ‘호감’이 50%로 올라
2
이정현 국힘 공관위원장 전격 사퇴…“제 생각 추진 어려워”
3
‘보수의 심장’ TK도 뒤집혔다…민주 29%, 국힘 25% 지지
4
오세훈 “오늘은 공천 등록 못한다, 선거는 참여”…절윤 배수진
5
친명, 김어준과 선긋기… 유튜브 출연 취소하고 “법적조치” 성토
6
李 “신속히 민생 지원…직접 지원땐 현금보다 지역화폐로”
7
靑직원 또 쓰러지자, 李 “나를 악덕 사업주라고…”
8
오세훈 “인적 쇄신” 공천 신청 또 보이콧… 당권파 “플랜B 있다”
9
‘법왜곡죄’ 1호 고발은 ‘李파기환송’ 조희대 대법원장
10
의원직 상실 양문석 “재판소원 검토”…재보선 여부 불투명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지금 뜨는 뉴스
“ETF로 피신했는데”…분산투자 속 번지는 위험 베팅
전세사기 경매서 ‘선순위’ 은행이 받을 돈 줄여 피해자 몫 늘린다
세신사가 목욕탕 손님 1000명 몰카 “단골 기억하려고”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