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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조은숙, 어르신들을 위한 베개 증정식 참석
동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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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23 17:29
2018년 2월 23일 17시 29분
입력
2018-02-23 17:23
2018년 2월 23일 17시 2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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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조은숙 씨가 이달 9일 서울 일원동 대청종합사회복지관에서 열린 ‘어르신들을 위한 자선음악회 및 가누다 베개 증정식’에 참석했다.
조은숙의 소속사 티앤아이컬쳐스의 모회사인 ㈜티앤아이는 이날 행사를 위해 가누다 제품들을 어르신들에게 제공했다. ㈜티앤아이는 최근 수도권 내 복지관에서 자선음악회 등 사회공헌 활동을 하고 있다.
조은숙은 1996년 영화 ‘돼지가 우물에 빠진 날’로 데뷔했고 이후 영화 뿐 아니라 TV드라마와 연극 무대 등에서 활동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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