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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염력’ 티저 공개…“부산행 연상호X천만배우 류승룡, 기가 막힌 기대조합!”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7-12-14 11:24
2017년 12월 14일 11시 24분
입력
2017-12-14 11:10
2017년 12월 14일 11시 10분
윤우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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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NEW 제공
‘부산행’의 연상호 감독의 신작 ‘염력’의 티저가 최초 공개됐다.
14일 영화배급사 NEW는 ‘염력’의 티저를 공개했다. ‘염력’은 갑자기 초능력이 생긴 평범한 아빠 석헌(류승룡 분)이 위기에 처한 딸 루미(심은경 분)를 구하기 위해 염력을 펼치는 이야기.
특히 연상호 감독과 배우 류승룡을 비롯해 심은경, 박정민, 정유미 등이 뭉쳐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번에 공개된 ‘염력’의 티저에선 초능력을 갖게 된 석헌이 염력으로 주변의 물체들을 움직이는 모습을 보이고 있어 호기심을 자극한다.
앞서 연상호 감독의 ‘부산행’이 1156만 관객을 사로잡았고, 류승룡의 ‘7번방의 선물’ 역시 1281만 관객을 울린 만큼 누리꾼들의 기대감도 한껏 고조된 상태다.
cb***은 “믿고 보는 연상호 감독, 천만배우 류승룡. 기가 막힌 기대조합이다!”라고 했고, w5***은 “예고편을 몇 번이나 돌려봤다. 그만큼 기대하며 응원한다. 류승룡 파이팅!”이라고 말했다.
pr***은 “스토리텔링이 뛰어난 연상호라면 믿고 봐줘야지”라며 “코미디 장르지만 마지막이 억지 산파는 아닐 듯”이라고 봤다.
윤우열 동아닷컴 기자 cloudance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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