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박한별, 임신4개월…결혼식은 가족 행사로 대신
스포츠동아
업데이트
2017-11-24 14:34
2017년 11월 24일 14시 34분
입력
2017-11-24 14:32
2017년 11월 24일 14시 3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연기자 박한별. 동아닷컴DB
숱한 열애설이 제기된 후에도 이렇다할 말이 없던 박한별(33)이 결혼과 임신 소식을 동시에 알려 팬들을 놀라게 했다.
박한별은 24일 자신의 SNS를 통해 “어제(23일) MBC 드라마 ‘보그맘’ 촬영을 마무리했다”고 운을 뗀 후 “그동안 동료 연기자, 스태프들에게 불편을 줄까봐 꽁꽁 숨겨놨던 비밀을 발표하려고 한다. 저는 곧 임신 4개월이 되가는 예비엄마”라고 말했다.
박한별은 예비 아빠가 될 신랑과는 이미 혼인신고를 마쳤고, 결혼식은 간단히 가족행사로 대신했다. 그는 또 “가능하다면 내년에 조용하게 예쁜 모습을 남기고 싶다”면서 결혼식을 올릴 계획을 밝혔다.
앞서 박한별은 수차례 열애설이 제기됐지만, 묵묵부답으로 일관해왔다. 그러던 중 5월 동료 연기자인 주상욱과 차예련의 결혼식에서 부케를 받아 곧 결혼하는 것이 아니냐는 추측이 제기됐지만 당시에도 침묵했다.
박한별의 소속사 측에 따르면 박한별의 남편은 3년 전부터 알고 지내던 사이로 올해 초 연인으로 발전했다. 동갑내기로 금융권에 종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손님이 버린 복권 185억원 당첨…편의점 직원이 챙겼다 소송전
2
사패산 터널 ‘1억 금팔찌’ 주인 찾았다…“차에서 부부싸움하다 던져”
3
“너 때문에 넘어졌어” 부축해준 학생에 4600만원 청구 논란
4
‘공천헌금 1억’ 강선우 체포동의안, 본회의 가결
5
“같은 사람 맞아?”…日 ‘성형 전후 투샷 인증’ 챌린지 유행
6
“성관계 몰래 촬영”…20대 순경, 전 여친 고소로 입건
7
우유냐 두유냐…단백질 양 같아도 노령층엔 ‘이것’ 유리[노화설계]
8
[단독]타슈켄트 의대 한국인 유학생들, 국시 응시 1년 밀릴 듯
9
[단독]은마아파트 화재 윗집 “물건 깨지는 소리 뒤 검은 연기 올라와”
10
‘통일교 청탁’ 건진법사 징역 6년 선고…구형보다 더 나와
1
이준석·전한길 ‘부정선거 토론’ 27일 생중계…李 “도망 못갈것”
2
李 “임대료 못올리니 관리비 바가지…다 찾아내 정리해야”
3
구조조정에 맞선 파업 ‘합법’ 인정…해외투자·합병때 혼란 예고
4
李 “부동산 정상화, 계곡 정비보다 쉽다…정부에 맞서지 말라”
5
정청래, ‘재명이네 마을’서 강제탈퇴 당해… 與 지지층 분열 가속
6
장동혁 “배현진 징계 재논의 안해…오세훈 절망적인 말 왜 하나”
7
李 “농지 사놓고 방치하면 강제매각 명령하는 게 원칙”
8
‘절윤’ 공세 막은 국힘 ‘입틀막 의총’…당명개정-행정통합 얘기로 시간 끌어
9
‘공천헌금 1억’ 강선우 체포동의안, 본회의 가결
10
전현무, 순직 경관에 ‘칼빵’ 발언 논란…“숭고한 희생 모독” 경찰 반발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손님이 버린 복권 185억원 당첨…편의점 직원이 챙겼다 소송전
2
사패산 터널 ‘1억 금팔찌’ 주인 찾았다…“차에서 부부싸움하다 던져”
3
“너 때문에 넘어졌어” 부축해준 학생에 4600만원 청구 논란
4
‘공천헌금 1억’ 강선우 체포동의안, 본회의 가결
5
“같은 사람 맞아?”…日 ‘성형 전후 투샷 인증’ 챌린지 유행
6
“성관계 몰래 촬영”…20대 순경, 전 여친 고소로 입건
7
우유냐 두유냐…단백질 양 같아도 노령층엔 ‘이것’ 유리[노화설계]
8
[단독]타슈켄트 의대 한국인 유학생들, 국시 응시 1년 밀릴 듯
9
[단독]은마아파트 화재 윗집 “물건 깨지는 소리 뒤 검은 연기 올라와”
10
‘통일교 청탁’ 건진법사 징역 6년 선고…구형보다 더 나와
1
이준석·전한길 ‘부정선거 토론’ 27일 생중계…李 “도망 못갈것”
2
李 “임대료 못올리니 관리비 바가지…다 찾아내 정리해야”
3
구조조정에 맞선 파업 ‘합법’ 인정…해외투자·합병때 혼란 예고
4
李 “부동산 정상화, 계곡 정비보다 쉽다…정부에 맞서지 말라”
5
정청래, ‘재명이네 마을’서 강제탈퇴 당해… 與 지지층 분열 가속
6
장동혁 “배현진 징계 재논의 안해…오세훈 절망적인 말 왜 하나”
7
李 “농지 사놓고 방치하면 강제매각 명령하는 게 원칙”
8
‘절윤’ 공세 막은 국힘 ‘입틀막 의총’…당명개정-행정통합 얘기로 시간 끌어
9
‘공천헌금 1억’ 강선우 체포동의안, 본회의 가결
10
전현무, 순직 경관에 ‘칼빵’ 발언 논란…“숭고한 희생 모독” 경찰 반발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모텔서 연쇄 약물살인’ 20대女 팔로워 40배 폭증…미화 논란까지
술·성관계보다 ‘꿀잠’…Z세대의 달라진 우선순위
마약왕 사살에 멕시코 대혼란…조직원 난동에 최소 62명 사망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