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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핑 과하게 했다”…‘내 방 안내서’ 혜민스님, 유소유의 삶 ‘폭소’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7-11-16 09:10
2017년 11월 16일 09시 10분
입력
2017-11-16 08:32
2017년 11월 16일 08시 32분
정봉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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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내방안내서 캡처
혜님스님이 네덜란드에서 유소유의 삶을 만끽했다.
혜민스님은 15일 방송한 SBS 예능프로그램 ‘내 방 안내서’에서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에 살고 있는 3인조 그룹 재지(ZAZI)를 찾았다.
혜민스님은 떠나기 전 “한국에서 일을 안 하고 싶다. 잠시 멈춰야 할 건 나”라면서 “개인적으로 내가 살아보고 싶었던 삶 중에 하나가 아티스트다. 화가도 좋고 음악가도 좋다. 내면의 이야기들을 표현하는 삶이 어떤 것인가 궁금하다”고 기대감을 표했다.
혜민스님은 네덜란드 암스테르담 스키폴 국제공항 내 한 서점에서 저서 ‘멈추면 비로소 보이는 것들’이 베스트셀러 1위를 차지하고 있는 것을 보고 기뻐했다.
혜민스님은 “내 책이 일등이야. 일등”이라며 “왜 일등이지 이게?”라고 믿을 수 없다는 반응을 보였다.
이어 점원에게 “내가 이 책의 저자다. 내 책이 1위인 것을 봤는데 정말이냐?”고 물었고, 점원은 “맞다”고 답한 후 기념사진을 요청했다. 혜민스님은 이를 흔쾌히 응했다.
혜민스님은 “내 책이 외국에서 1위한 게 너무 신기하다”고 셀카 삼매경에 빠진 모습까지 보였다.
재지의 암스테르담 집에 도착한 혜민스님은 모자를 벗어놓고 집 구경을 시작했다. 혜민스님은 반갑게 자신을 맞아준 재지 멤버 사빈에게 고마움을 표했다.
이튿날 혜민스님은 사빈이 직접 그린 지도를 보고 동네 시장을 찾아갔다. 혜민스님은 시장의 저렴한 채소를 구경하며 “너무 저렴하다”며 신이 난 표정을 지었다.
혜민스님은 시장에서 식재료와 꽃을 사며 즐거워했다. 혜민스님은 “쇼핑을 과하게 했다”면서 유소유의 삶을 체험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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