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삼시세끼’ 이서진, ‘띠띠동갑’ 설현 등장에 “누구지?…효린 엄마는 나와 동갑” 씁쓸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7-09-09 09:39
2017년 9월 9일 09시 39분
입력
2017-09-09 09:34
2017년 9월 9일 09시 3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tvN ‘삼시세끼 바다목장편’
‘삼시세끼’ 이서진(46)이 ‘띠띠동갑’인 걸그룹 AOA 멤버이자 배우 설현(22)을 못 알아봤다.
8일 방송된 tvN ‘삼시세끼 바다목장편’에서는 세 번째 게스트로 설현이 득량도를 찾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서진은 설현의 등장에 “누구지? 누구야?”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나영석 PD는 “연령이 높아서 그렇다”고 하자 이서진은 “실제로 처음 봐서 그렇다”고 해명했다.
이서진은 1971년생으로 만 46세. 1979년생인 에릭은 38세, 1987년생인 윤균상은 30세다. 설현은 1995년생으로 현재 22세. 순서대로 각각 8세 차이가 나 이서진과 설현과는 무려 24세 차이가 난다.
윤균상은 “저랑 8세 차이, 저랑 에릭 형이랑 8세 차이, 에릭 형이랑 서진이 형이랑 8세차이다”라며 신기해했다. 그러자 이서진은 “나이 얘기는 하지 마 이제”라며 말을 막더니, 띠를 묻는 설현에게도 “띠는 그렇게 중요하지 않다”고 말해 폭소를 안겼다.
이서진의 바람과는 달리 나이 이야기는 계속해서 이어졌다.
나영석PD는 설현에게 “저 선배님 뭐라 불러야 하냐. 아빠? 할배?”라고 물은 것. 이에 이서진은 “쟤내 엄마 아빠랑 나이가 비슷하지 않을까. 그렇다고 할까봐 무서워서 못 물어보겠다”고 토로했다. 다행스럽게도 이서진은 설현의 부모님보다 어렸고, 이서진은 “다행이다. 효린이네 엄마는 나랑 동갑이더라”고 말해 웃음을 더했다.
에릭 역시 설현과의 나이 차에 당황스러워했다.
에릭이 신화로 데뷔한 1998년 당시 설현은 세 살 아기였다고. 에릭은 “저희가 데뷔했을 때 조용필 선배를 보는 느낌일 거다”고 말했다. 이를 들은 이서진도 “그때 나는 대학도 졸업했다”며 ‘아재’임을 스스로 인증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건강 지킴이’ 당근, 효능 높이는 섭취법[정세연의 음식처방]
2
멀어졌던 정청래-박찬대, 5달만에 왜 ‘심야 어깨동무’를 했나
3
反美동맹국 어려움 방관하는 푸틴…“종이 호랑이” 비판 나와
4
이준석, 장동혁 단식에 남미출장서 조기귀국…‘쌍특검 연대’ 지속
5
은행권 ‘금요일 1시간 조기퇴근’ 확산…주 4.5일제 정지작업?
6
홍준표 “과거 공천 헌금 15억 제의받아…김병기·강선우 뿐이겠나”
7
“한동훈, 정치생명 걸고 무소속 출마해 평가받는 것 고려할만”[정치를 부탁해]
8
李, 우상호 이어 이번에도 정무수석에 ‘비명계’ 홍익표 선택
9
당뇨 의심 6가지 주요 증상…“이 신호 보이면 검사 받아야”
10
김경 “강선우 측 ‘한장’ 언급…1000만원 짐작하자 1억 요구”
1
北침투 무인기 만들고 날린 건 ‘尹대통령실 출신들’이었다
2
단식 5일째 장동혁 “한계가 오고 있다…힘 보태달라”
3
송언석 “장동혁 단식 중단해야”…정청래 “단식 말고 석고대죄를”
4
김병기 “재심 신청않고 당 떠나겠다…동료에 짐 될수 없어”
5
파운드리 짓고 있는데…美 “메모리 공장도 지어라” 삼성-SK 압박
6
조국 “검찰총장이 얼마나 대단하다고 5급 비서관 두나”
7
“금융거래 자료조차 안냈다”…이혜훈 청문회 시작도 못하고 파행
8
멀어졌던 정청래-박찬대, 5달만에 왜 ‘심야 어깨동무’를 했나
9
단식 장동혁 “장미보다 먼저 쓰러지면 안돼”…김재원 ‘동조 단식’ 돌입
10
‘단식’ 장동혁 “자유 법치 지키겠다”…“소금 섭취 어려운 상태”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건강 지킴이’ 당근, 효능 높이는 섭취법[정세연의 음식처방]
2
멀어졌던 정청래-박찬대, 5달만에 왜 ‘심야 어깨동무’를 했나
3
反美동맹국 어려움 방관하는 푸틴…“종이 호랑이” 비판 나와
4
이준석, 장동혁 단식에 남미출장서 조기귀국…‘쌍특검 연대’ 지속
5
은행권 ‘금요일 1시간 조기퇴근’ 확산…주 4.5일제 정지작업?
6
홍준표 “과거 공천 헌금 15억 제의받아…김병기·강선우 뿐이겠나”
7
“한동훈, 정치생명 걸고 무소속 출마해 평가받는 것 고려할만”[정치를 부탁해]
8
李, 우상호 이어 이번에도 정무수석에 ‘비명계’ 홍익표 선택
9
당뇨 의심 6가지 주요 증상…“이 신호 보이면 검사 받아야”
10
김경 “강선우 측 ‘한장’ 언급…1000만원 짐작하자 1억 요구”
1
北침투 무인기 만들고 날린 건 ‘尹대통령실 출신들’이었다
2
단식 5일째 장동혁 “한계가 오고 있다…힘 보태달라”
3
송언석 “장동혁 단식 중단해야”…정청래 “단식 말고 석고대죄를”
4
김병기 “재심 신청않고 당 떠나겠다…동료에 짐 될수 없어”
5
파운드리 짓고 있는데…美 “메모리 공장도 지어라” 삼성-SK 압박
6
조국 “검찰총장이 얼마나 대단하다고 5급 비서관 두나”
7
“금융거래 자료조차 안냈다”…이혜훈 청문회 시작도 못하고 파행
8
멀어졌던 정청래-박찬대, 5달만에 왜 ‘심야 어깨동무’를 했나
9
단식 장동혁 “장미보다 먼저 쓰러지면 안돼”…김재원 ‘동조 단식’ 돌입
10
‘단식’ 장동혁 “자유 법치 지키겠다”…“소금 섭취 어려운 상태”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단독]차라리 제명 당하겠다던 김병기, 결국 탈당계 제출
尹, ‘체포방해 5년’ 1심 불복 항소장 제출
與 ‘1인 1표제’ 놓고 지도부 충돌…셀프 개정 논란 격화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