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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다은, 남편 임성빈과 달달한 일상…“이번엔 내가 외모 몰아줬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7-08-14 13:50
2017년 8월 14일 13시 50분
입력
2017-08-14 13:49
2017년 8월 14일 13시 4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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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신다은 인스타그램
배우 신다은이 남편인 건축디자이너 임성빈과 함께한 일상 모습을 공개했다.
최근 신다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너와 나의 연결고리. 이건 우리 안의 소리. 이번엔 외모 몰아줬다 내가. 흠”이라며 사진을 올렸다. “#얼굴나보다작은남편#임소장 #괜찮아 #랄라랄라랄라랄라아아”라는 해시태그도 덧붙였다.
사진을 보면 신다은과 그의 남편 임성빈이 카메라를 향한 채 셀카를 찍고 있다. 특히 신다은의 익살맞은 표정이 웃음을 준다.
이에 그의 팬들은 “보기 좋네요. 잉꼬부부의 부산휴가” “두 분 보기 좋아요” “알콩달콩 사랑스런 부부” “행복한 모습 보기 좋아요. 보기 좋은 부부입니다~^^”라며 댓글을 달았다.
한편 신다은과 임성빈은 지난해 5월 결혼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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