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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민, 더 예뻐진 근황에 극찬 잇따라…“한찌미니는 로또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7-07-31 11:55
2017년 7월 31일 11시 55분
입력
2017-07-31 10:53
2017년 7월 31일 10시 5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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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한지민 소셜미디어
배우 한지민이 소셜미디어를 통해 근황을 알렸다.
한지민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제천 국제 음악 영화제 홍보대사가 됐다. 8월 10일~8월 15일까지 함께 즐거운 축제 즐겨보아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한지민은 우아한 미소를 짓고 앞을 응시하고 있다. 특히 서글서글한 눈망울과 무결점 피부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이에 팬들은 “한찌미니는 로또다. 부연설명하자면 한찌미니가 태어날 줄 누가 알았나”, “진정한 날개 없는 천사. 날개는 어디에 보관하시나”, “언제나 너무 아름답습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한지민은 다음달 방송될 예정인 tvN ‘삼시세끼’ 바다목장 편에 출연한다.
tvN 측은 31일 동아닷컴에 “한지민이 ‘삼시세끼’ 바다목장 편의 첫 촬영에 함께 했다. 즐겁게 촬영을 마쳤다. 방송에 많은 기대 부탁한다”고 밝혔다.
김은향 동아닷컴 기자 eunhyang@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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