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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하윤, 연애스타일도 ‘마이웨이’…“사랑에 올인하는 편”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7-07-18 12:16
2017년 7월 18일 12시 16분
입력
2017-07-18 12:11
2017년 7월 18일 12시 1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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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송하윤 소셜미디어
배우 송하윤이 연애스타일에 대해 “사랑에 올인하는 스타일”이라고 밝혔다.
송하윤은 18일 KBS2 월화드라마 ‘쌈, 마이웨이’ 종영 인터뷰에서 이같이 말했다. 그는 자신이 맡았던 ‘백설희’와 비슷하냐는 질문에 “비슷한 면이 있다”고 답했다.
특히 송하윤은 “제가 약간 사랑에 올인하는 편인데, 그런 부분이 (백설희와) 비슷한 것 같다”고 털어놨다.
또한 “촬영을 하면서 지인들에게 연락이 많이 왔다. ‘너랑 되게 비슷하다’고 하더라”라고 말했다.
극중 백설희는 6년 동안 사귄 남자친구 주만을 한결같이 사랑하고 돌보는 여자였다. 이에 대해 송하윤은 “설희로 살면서 한 번도 주만과 헤어지겠다는 마음은 없었다. 왜냐하면 주만이는 설희의 세상이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드라마 ‘쌈, 마이웨이’는 지난 11일에 종영, 시청률 13%를 돌파하는 등 시청자들의 박수를 받으며 마무리됐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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