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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 뉴스 스테이션] 지상파 3사, 美 웹·모바일 서비스 개시
스포츠동아
입력
2017-07-18 06:57
2017년 7월 18일 06시 5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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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KBS
17일 KBS, MBC, SBS 등 지상파 방송 3사가 미국의 웹과 모바일을 통해 주요 한국 콘텐츠를 선보이는 서비스를 개시한다고 밝혔다.
3사는 자신들이 이 지역에서 직접 콘텐츠를 유통하는 서비스 ‘코코와(KOCOWA·Korea Content Wave’를 시작한다. 3사는 향후 미주 지역 외에 다른 지역으로 서비스를 확장할 예정이다.
해외 플랫폼을 통해 한류 콘텐츠를 선보였던 방식과는 달리 3사가 자체 플랫폼을 마련해 직접 유통하는 첫 시도이다. 그 첫 번째 콘텐츠로 가수 지드래곤의 올해 월드투어 서울 공연 영상을 서비스할 예정이다.
[스포츠동아 엔터테인먼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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