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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리네 민박’ 이효리, 아이유에 “꼬시고 싶은 남자 있으면, 여기 데려와” 조언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7-07-15 14:43
2017년 7월 15일 14시 43분
입력
2017-07-15 14:40
2017년 7월 15일 14시 4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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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효리네 민박‘ 방송 캡처
가수 이효리가 후배 가수 아이유에게 사귀고 싶은 남자가 있으면 \'제주 바다\'에 데려오라고 조언했다.
11일 공개된 JTBC \'효리네 민박\' 4회 영상에 따르면 이효리와 아이유가 산책을 하며 수다를 떨었다.
이효리는 아이유에게 자신이 좋아하는 산책로에 가자고 제안했고, 두 사람은 제주 바다를 보며 반려견과 함께 산책길에 나선다.
두 사람은 노을이 지는 바다를 감상했다. 이때 이효리가 남편 이상순과 사랑에 빠진 이야기를 들려줬다. 이에 아이유는 "사랑이 생기지 않을 수 없겠다"고 감탄했다.
그러자 이효리는 아이유에게 "꼬시고 싶은 남자 있으면 여기 데려와"라고 조언했다.
한편 해당 방송분은 16일 오후 8시 50분에 방송된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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