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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진, 아들 위한 선물 ‘아기용 목장갑’ 공개…네티즌 “어디서 구매하나?” 핫한 반응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7-06-11 12:05
2017년 6월 11일 12시 05분
입력
2017-06-11 12:00
2017년 6월 11일 12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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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박수진 소셜미디어
배우 배용준의 아내 박수진이 아들을 위해 특별한 선물을 준비했다.
박수진은 11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아기전용 목장갑”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해당 사진은 작고 깜찍한 목장갑을 담고 있다. 이어 박수진은 “#난이런게사고싶더라 #아빠같은엄마 #목장갑 #이제곧 #야외활동 #에너지넘치는 #아들을위해”라고 말했다.
이에 팬들은 “우리 아가도 요거 장착하고 밭일하고 왔다”, “귀여운 갓난아기용 목장갑이네요”, “귀여워요. 어디서 구매하나요?”, “아기전용 목장갑 어디서 구입하는 건지 올려주세요” 등의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박수진은 지난 2015년 배용준과 결혼해 지난해 10월 첫 아들을 낳았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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