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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운택♥김민채 결혼…훈훈한 회식 데이트 ‘눈길’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7-06-01 16:54
2017년 6월 1일 16시 54분
입력
2017-06-01 16:34
2017년 6월 1일 16시 3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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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채 인스타그램
배우 정운택과 뮤지컬 배우 김민채의 결혼 소식이 화제인 가운데, 두 사람이 최근 회식 자리에서 함께한 일이 재조명되고 있다.
김민채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그다지 기쁘지만은 않은 홍일점은 장난이고 삼촌이랑 오빠가 드디어 베드로를 보러 와서 주님께 무한 감사”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한 음식점에 앉아 포즈를 취하고 있는 정운택과 김민채의 모습이 담겨있다. 두 사람은 주변 지인들과 함께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미소 짓고 있어 눈길을 끈다.
뮤지컬 ‘베드로’로 인연을 맺은 두 사람은 16살 나이 차이를 극복하고 오는 8월 19일 서울 명동의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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