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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래원, 영화관 인증샷 사과…“진심 뉘우치고, 반성中”[공식입장]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7-05-15 13:20
2017년 5월 15일 13시 20분
입력
2017-05-15 13:19
2017년 5월 15일 13시 1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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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쇼박스 제공
배우 김래원이 영화관 인증샷에 대해 공식 사과했다.
15일 김래원 소속사 HB엔터테인먼트는 공식 입장을 통해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2\' 영화 관람 사진으로 인해 논란을 일으킨 점 깊이 사과드린다"고 밝혔다.
이어 "김래원 배우 역시 어떠한 이유로든 극장 사진을 올린 것은 잘못된 행동임을 인지하고 진심으로 뉘우치며 반성하고 있다"며 "앞으로 더 주의하고 행동하도록 하겠다"고 재차 사과했다.
앞서 김래원은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가디언즈 오브 갤러시2\' 관람 인증샷을 올렸다. 하지만 해당 사진에는 영화 속 장면이 포함돼 있었다. 영화 상영 중 촬영은 금지돼 있다.
▼이하 김래원 소속사 공식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김래원 배우 소속사 HB엔터테인먼트입니다.
오늘 오전에 붉어진 김래원 배우의 영화 관람 인증샷 관련 공식 입장 보내드립니다.
먼저 공식 입장을 전달 드리기까지 시간이 지체된 점 사과드립니다.
지난 주말, 김래원 배우 개인 SNS에 올라온 영화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2’ 영화 관람 사진으로 인해 논란을 일으킨 점 깊이 사과드립니다.
김래원 배우 역시 어떠한 이유로든 극장 사진을 올린 것은 잘못된 행동임을 인지하고 진심으로 뉘우치며 반성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더 주의하고 행동하도록 하겠습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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