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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식당’ 정유미, 주방보조에서 女배우 일상으로…‘윰블리’ 매력은 여전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7-05-13 11:49
2017년 5월 13일 11시 49분
입력
2017-05-13 11:48
2017년 5월 13일 11시 4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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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정유미 인스타그램
‘윤식당’이 12일 유종의 미를 거두며 종영한 가운데, 눈치 빠른 주방 보조로 맹활약한 ‘윰블리’ 정유미의 근황도 눈길을 모았다.
정유미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화보 촬영 현장에서 찍은 것으로 보이는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정유미는 청순한 레이스 원피스 차림으로 나무 아래에 앉아 양손으로 입을 가린 채 수줍은 듯 웃음을 짓고 있다.
정유미의 가녀리고 청순한 자태와 사랑스러운 눈웃음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13일 시청률 조사업체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12일 방송된 tvN ‘윤식당’마지막회는 케이블, 위성, IPTV를 통합한 유료플랫폼 기준 평균시청률 11.6%, 최고시청률 13.7%를 기록하며 지상파를 포함한 전 채널에서 동시간대 1위에 올랐다.
지난 3월 24일 첫 방송한 ‘윤식당’은 인도네시아 발리 인금 섬에서 이서진, 윤여정, 신구, 정유미가 작은 한식당을 운영하는 모습을 담았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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