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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 볶는 냄새 ‘솔솔’”…차예련♥주상욱, 달달한 투샷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7-04-28 11:04
2017년 4월 28일 11시 04분
입력
2017-04-28 10:43
2017년 4월 28일 10시 4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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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예련 인스타그램
주상욱 인스타그램
배우 차예련이 예비신랑인 배우 주상욱과 하와이에서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차예련은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아름답다는 말이 계속 나오는 이곳"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두 사람은 달달했다. 주상욱은 차예련의 어깨에 손을 올렸다. 특히 두 사람은 큰 키를 자랑하며 훈훈한 비율을 뽐내 눈길을 끌었다.
같은 날 주상욱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차예련의 뒷모습이 담긴 사진을 올려 사랑꾼 면모를 보였다.
앞서 차례련과 주상욱은 지난 26일 웨딩 화보 촬영차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미국 하와이로 출국했다.
한편 차예련과 주상욱은 지난해 MBC 월화드라마 \'화려한 유혹\'을 통해 연인으로 발전했다. 두 사람은 오는 25일 결혼식을 올린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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