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혁오 오혁 “‘무한도전’ 통해 큰 관심 얻어…많은 부담 있었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7-04-24 19:30
2017년 4월 24일 19시 30분
입력
2017-04-24 19:19
2017년 4월 24일 19시 1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두루두루amc 제공
밴드 혁오(오혁 임동건 임현제 이인우)가 음악활동을 하면서 느끼는 고민에 대해 털어놨다.
혁오는 24일 오후 3시 서울 용산구 이태원동 디뮤지엄에서 첫 정규앨범 ‘23’발매 기념 청음회를 열었다.
이날 멤버 오혁은 “‘무한도전’ 통해서 대중의 관심 한 번에 받게 됐다. 그걸 상상해 본 적도 없었고 모든 것들이 다 처음 경험하는 것들이었기 때문에 당연히 이번 앨범을 준비하면서 많은 부담들이 있었다”고 말했다.
이어 “대중성을 가지고 가야할 지, 그 외 여타 고민하지 않았던 고민들이 그런 상황들이 생겼기 때문에 고민도 하고 부담도 많이 느꼈었는데, 대중성을 맞춰볼까 시도도 했었는데 어떻게 하는지 몰라서 이런 앨범이 나왔다”고 설명했다.
또 “우리는 돈을 많이 벌고 록스타가 되자는 게 아니라, 멋있는 음악을 오래하자는 것이었다”며 “돈을 많이 벌고 상업적으로 잘되는 건 제가 느끼는 불안함에 대해 해당하지 않는 거 같다”고 털어놨다.
한편 혁오의 첫 정규앨범 ‘23’은 이날 오후 6시 공개됐다. 더블 타이틀곡 ‘톰보이’(TOMBOY)와 ‘가죽자켓’을 비롯해 총 12곡이 수록됐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특검 내부선 ‘무기징역’ 다수의견…조은석이 ‘사형 구형’ 결론
2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3
[사설]참 구차한 김병기 전 원내대표
4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5
차 창문 내리자 또 다가와 손잡아…다카이치 ‘극진한 환송’
6
美, 마두로 체포때 러 방공시스템 ‘먹통’…창고에 방치돼 있었다
7
‘119년 전통’ 광주 중앙초교, 올해 신입생 0명 충격
8
[단독]김경 “1억원 줄때, 강선우도 함께 있었다” 자수서
9
한동훈 “허위조작 제명은 또다른 계엄…장동혁, 날 찍어내려는 것”
10
“제명 승복해야” “억울해도 나가라”…與, 김병기 연일 압박
1
국힘 윤리위, 한동훈 제명 결정…장동혁호 ‘뺄셈 정치’ 가나
2
특검 “尹, 권력욕 위해 계엄… 전두환보다 더 엄정 단죄해야”
3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4
한동훈 “허위조작 제명은 또다른 계엄…장동혁, 날 찍어내려는 것”
5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6
[사설]특검, 尹 사형 구형… 끝까지 반성은 없었다
7
[단독]김경 “1억원 줄때, 강선우도 함께 있었다” 자수서
8
윤석열 사형 구형…내란특검 “전두환보다 엄정히 단죄해야”
9
[속보]한동훈 “윤리위 제명 결정, 또다른 계엄 선포…반드시 막을 것”
10
[단독]특검 내부선 ‘무기징역’ 다수의견…조은석이 ‘사형 구형’ 결론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특검 내부선 ‘무기징역’ 다수의견…조은석이 ‘사형 구형’ 결론
2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3
[사설]참 구차한 김병기 전 원내대표
4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5
차 창문 내리자 또 다가와 손잡아…다카이치 ‘극진한 환송’
6
美, 마두로 체포때 러 방공시스템 ‘먹통’…창고에 방치돼 있었다
7
‘119년 전통’ 광주 중앙초교, 올해 신입생 0명 충격
8
[단독]김경 “1억원 줄때, 강선우도 함께 있었다” 자수서
9
한동훈 “허위조작 제명은 또다른 계엄…장동혁, 날 찍어내려는 것”
10
“제명 승복해야” “억울해도 나가라”…與, 김병기 연일 압박
1
국힘 윤리위, 한동훈 제명 결정…장동혁호 ‘뺄셈 정치’ 가나
2
특검 “尹, 권력욕 위해 계엄… 전두환보다 더 엄정 단죄해야”
3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4
한동훈 “허위조작 제명은 또다른 계엄…장동혁, 날 찍어내려는 것”
5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6
[사설]특검, 尹 사형 구형… 끝까지 반성은 없었다
7
[단독]김경 “1억원 줄때, 강선우도 함께 있었다” 자수서
8
윤석열 사형 구형…내란특검 “전두환보다 엄정히 단죄해야”
9
[속보]한동훈 “윤리위 제명 결정, 또다른 계엄 선포…반드시 막을 것”
10
[단독]특검 내부선 ‘무기징역’ 다수의견…조은석이 ‘사형 구형’ 결론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반포 개미 “이제라도 올라타자”…반도체 강세장에 4조 폭풍 매수
“싸게 팔면 안 된다”…소래포구 상인간 흉기 위협·폭행 벌어져
9살 연하 여성 셰프에게 “데이트하자”…피식대학 결국 고개숙여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