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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귀에 캔디2’ 박민영, 이준기 “민영아 행복해”에 눈물 ‘글썽’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7-04-02 12:26
2017년 4월 2일 12시 26분
입력
2017-04-02 11:58
2017년 4월 2일 11시 5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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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tvN 방송화면
배우 박민영이 ‘내 귀에 캔디 2’ 에서 이준기의 말에 눈물을 보였다.
1일 방송한 tvN 예능 프로그램 ‘내 귀에 캔디 2’에서 이준기와 박민영은 마지막 통화를 했다.
이준기는 마지막 통화가 끝나기 전 “민영아 행복해”라고 말했다. 박민영의 정체를 알았다고 내비친 것이다.
박민영은 “나 민영이 아닌데”라며 당황하면서도 곧 눈물을 보였다. 그러자 이준기는 “내가 진짜 모를 줄 알았어? 너무 보고 싶었어”라며 반가워 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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