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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드스쿨’ 펀치 “○○○과 듀엣하고파”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7-03-31 20:49
2017년 3월 31일 20시 49분
입력
2017-03-31 20:47
2017년 3월 31일 20시 47분
정봉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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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올스스쿨 펀치 갈무리
가수 펀치가 ‘올드스쿨’에서 선배 가수 거미, 성시경과 듀엣을 하고 싶다고 희망했다.
펀치는 31일 방송된 SBS 파워FM ‘김창렬의 올드스쿨’에서 ‘괜찮아 사랑이야’ OST ‘잠 못드는 밤’을 열창해 박수갈채를 받았다.
이후 김창렬은 펀치에게 “목소리가 노래마다 바뀌는 것 같다”면서 듀엣을 하고 싶은 가수가 있느냐고 물었다.
그러자 펀치는 “거미, 성시경 선배님 등과 듀엣을 해보고 싶다”고 답했다.
이를 들은 김지수는 “저는 펀치 씨와 듀엣무대를 꾸미고 싶다”고 했고, 펀치도 “김지수 선배님과 듀엣을 꼭 하고 싶다”고 화답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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