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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원효·김재욱, ‘선행’ 처음 아냐…과거 또 어떤 선행?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7-03-21 15:55
2017년 3월 21일 15시 55분
입력
2017-03-21 15:49
2017년 3월 21일 15시 49분
정봉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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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김재욱 SNS 캡처
개그맨 김재욱과 김원효의 선행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김재욱과 김원효가 20일 한 단체에 소아암 환아들을 위해 써달라며 SBS ‘웃음을 찾는 사람들’ 첫 회 출연료 전액을 기부했다는 소식이 21일 전해져 화제가 됐다.
김재욱과 김원효의 선행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김재욱은 지난 2011년 국제구호개발 NGO인 굿네이버스의 나눔캠페인 ‘100원의 기적’ 서포터즈로 참여했다.
김재욱은 쇼타임 엔터테인먼트 일원으로 지난 2014년 ‘행복한 학교를 만드는 NGO 프렌딩’과 함께 청소년들을 위한 나눔과 봉사 운동에 동참했다.
김원효도 꾸준히 선행을 펼쳐왔다. 김원효는 지난 2014년 동료 개그맨들과 함께 ‘청정학교 만들기’ 등 학교폭력 문제 해결을 위해 힘써왔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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