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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닝맨’ 송지효, ‘뽀글머리’ 변신 이유는?…“동네거리 활보” 폭소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7-03-05 12:14
2017년 3월 5일 12시 14분
입력
2017-03-05 12:12
2017년 3월 5일 12시 12분
정봉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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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런닝맨 제공
‘런닝맨’ 송지효가 5일 방송하는 ‘런닝맨’에서 뽀글머리를 선보인다.
송지효는 이날 방송하는 SBS 예능프로그램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이하 런닝맨)에서 동네미용실을 방문해 파마한다.
런닝맨 측은 “(송지효가) 들어가기 전과 180도 변한 반전 모습으로 미용실을 나서 모두를 놀라게 했다”면서 “뽀글뽀글한 아줌마 파마롤을 말고 나왔다”고 설명했다.
이어 런닝맨 제작진 측은 “(송지효가) 심지어 파마롤을 다 풀지 못한 채 동네 거리를 활보해 큰 웃음을 자아냈다”면서 “하지만 뽀글머리도 귀엽게 소화해낸 송지효의 미모에 많은 제작진들이 감탄했다는 후문”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이날 런닝맨에서 하하와 김종국은 동네 치킨 배달원으로 변신한다. 이 과정에서 손님들과 미션을 수행한다. 송지효, 하하, 김종국이 출연하는 런닝맨은 이날 오후 6시 25분 방송.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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