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열애설’ 김규리 “연애하면서 권태기 느껴본 적 없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7-02-17 16:18
2017년 2월 17일 16시 18분
입력
2017-02-17 16:02
2017년 2월 17일 16시 0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방지영 기자 doruro@donga.com
배우 김규리가 사업가 남성과 연애설이 불거진 가운데, 과거 라디오에서 언급한 자신의 이상형과 얼마나 가까울지 관심이 쏠린다.
김규리는 과거 SBS 파워FM ‘김창렬의 올드스쿨’에 스페셜 DJ로 출연해 “예전에는 내 얘기를 잘 들어주고 나한테 호감있는 사람이 좋았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지금은 조금 안정감 있고 서로 대화도 잘 통하고 눈을 잘 맞춰주는 남자였으면 좋겠다”며 “내 입장에서 나의 시각에서 봐주려는 남자. 내가 그렇다”고 말했다.
김규리는 또 “연애하면서 권태기를 느껴본 적이 없다. 다 너무 짧게 만났다”고 폭로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17일 한 매체는 방송 관계자의 말을 빌려 김규리가 또래의 사업가와 수개월째 열애 중이라고 보도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코스피 새해 첫 거래일 사상 최고가…반도체 투톱, 동반 신고가
‘서해피격’ 유족, 檢 일부 항소에 “선택적이며 전략적인 반쪽 항소“ 반발
한동훈 “경찰, 김병기 공천뇌물 사건 제대로 수사 못해”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