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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깨비’ 빠진 ‘도깨비’ 팀, 푸켓으로 포상휴가…공유·이동욱·김고은·유인나 불참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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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2-06 18:28
2017년 2월 6일 18시 28분
입력
2017-02-06 18:25
2017년 2월 6일 18시 2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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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동아닷컴 DB
‘도깨비’의 주연배우 공유, 이동욱, 김고은, 유인나, 육성재 등이 빠진 가운데, ‘도깨비’ 팀이 6일 포상 휴가를 떠났다.
‘도깨비’에서 삼신할머니 역으로 강렬한 연기를 선보인 배우 이엘은 이날 인천국제공항으로 통해 푸켓으로 출국했다.
이엘은 흰색 후드점퍼와 레깅스에 운동화를 신은 편안한 차림으로 공항에 모습을 드러냈다. 화장기 없는 청순한 미모와 늘씬한 미모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인기리에 종영된 tvN 금토드라마 ‘도깨비’ 배우 및 제작진은 이날 태국 푸켓으로 포상 휴가를 떠났다.
지난달 21일 종영된 ‘도깨비’는 불멸의 삶을 끝내기 위해 인간 신부가 필요한 도깨비 김신(공유 분)과 도깨비 신부 지은탁(김고은 분) 그리고 기억을 잃은 저승사자(이동욱 분)의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다.
김은숙 작가, 이응복 PD의 연출력과 함께 배우 공유 이동욱 김고은 유인나 등의 열연으로 tvN 드라마 역대 최고 시청률인 20.5%(닐슨코리아, 유료방송가구 기준)를 기록했다.
하지만 ‘도깨비’의 주역인 공유, 이동욱, 김고은, 유인나, 육성재 등은 바쁜 스케줄 탓에 포상휴가에 불참하게 됐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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