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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유·장기하, 4년 열애 종지부…“좋은 선후배로 남겠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7-01-23 14:30
2017년 1월 23일 14시 30분
입력
2017-01-23 12:27
2017년 1월 23일 12시 2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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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유 장기하
가수 아이유와 장기하가 4년 만에 결별했다.
아이유와 장기하 측은 23일 동아닷컴에 "두 사람이 최근 연인 관계를 정리한 게 맞다"며 "음악하는 좋은 선후배 사이로 남기로 했다"고 전했다.
두 사람은 지난 2013년 장기하가 진행 중인 SBS 파워FM ‘대단한 라디오’에서 인연을 맺고 연인으로 발전했다. 이후 2015년 공개적으로 열애 사실을 인정했다.
아이유 장기하는 11살의 나이차를 뛰어넘은 뮤지션 커플로 화제를 모았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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