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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 뉴스 스테이션] 고준희, 주얼리 브랜드대표 아들과 열애설…“친한 동생일 뿐”
스포츠동아
입력
2016-11-22 06:57
2016년 11월 22일 06시 5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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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고준희. 동아닷컴DB
배우 고준희(사진)가 21일 불거진 열애설을 부인했다.
현재 소속사를 두지 않고 있는 고준희는 사실 여부를 묻는 질문에 줄곧 침묵하다 이날 오후 홍보사인 JG엔터테인먼트를 통해 “친한 동생일 뿐”이라고 뒤늦게 해명했다.
고준희의 연인으로 지목된 3살 연하의 김모씨는 국내 유명 주얼리 브랜드 대표의 아들로 알려졌다.
[엔터테인먼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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