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라디오스타’ 솔비 “집 도둑 들어 2억원 피해”…그녀의 엉뚱 반응은? 大폭소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6-08-04 08:09
2016년 8월 4일 08시 09분
입력
2016-08-04 08:07
2016년 8월 4일 08시 07분
정봉오 기자
구독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솔비/라디오스타 제공
가수 솔비가 ‘라디오스타’에서 과거 도둑을 맞은 사연을 공개했다.
솔비는 3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황금어장-라디오스타’ 단짠단짠 특집에 출연해 슬럼프 시기에 겪은 안타까운 사연을 전했다.
이날 솔비는 자신의 집에 도둑이 든 사연을 털어놨다. 솔비는 “어느 날 집에 돌아와 비밀번호를 여러 번 눌렀는데도 문이 안 열리더라”면서 “열쇠 수리하시는 분을 불러 겨우 들어갔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그런데 이불이랑 모든 물건이 밖으로 나와 있었다”면서 “당시 슬럼프 시기였는데 도둑까지 맞아서 힘들었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피해액이 2억 원 정도 된 것 같았다”며 “만약 여러분도 돈이 있다면 차라리 다른 걸 모아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솔비의 입담으로 ‘라디오스타’ 시청률이 상승했다.
3일 ‘라디오스타’의 시청률은 9.0%(닐슨코리아, 전국기준)를 기록했다. 이는 전회보다 1.5%포인트 오른 수치다.
이날 ‘라디오스타’와 동시간대 방송한 ‘신의 목소리’는 4.0%, KBS 2TV ‘추적60분’은 3.0%를 기록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최종 3% 핵심 질문’ 답 내놓은 스타트업, 빅파마 R&D 엔진으로
[천광암 칼럼]新 서부시대, ‘피스메이커’ 트럼프
생일 파티 중 ‘펑’…우즈벡서 케이크 촛불에 닿은 수소 풍선 폭발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