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달콤 심쿵 듀엣 샘김+권진아, 신남 폭발 걸크러쉬 헤이즈”…‘파워타임’ 인증샷 찰칵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6-08-01 13:36
2016년 8월 1일 13시 36분
입력
2016-08-01 13:33
2016년 8월 1일 13시 33분
황지혜 기자
구독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달콤 심쿵 듀엣 샘김+권진아, 신남 폭발 걸크러쉬 헤이즈”…‘파워타임’ 인증샷 찰칵
‘최화정의 파워타임’ 공식 인스타그램
‘최화정의 파워타임’에 함께 출연한 헤이즈, 샘김, 권진아의 인증샷이 공개됐다.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은 1일 공식 인스타그램에 이날 방송에 게스트로 출연한 가수 샘김, 권진아, 헤이즈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서 모자를 깊숙히 눌러쓴 헤이즈는 양 손으로 브이를 그리며 입가에 미소를 머금고 있다. 샘김 역시 웃음 띈 얼굴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권진아는 한 손으로 브이를 그린 채 장난스런 표정을 짓고 있어 눈길을 끈다.
‘최파타’는 “라이브 강자 세분과 함께한다♥”고 이날 게스트 3인을 홍보했다.
“월요병에 지친 여러분을 위한 달콤 심쿵 듀엣 샘김, 권진아, 신남 폭발 걸크러쉬 헤이즈”라고 이들을 소개한 뒤 “녹록하지 않은 월요일 최파타로 피로 회복하러 와달라”는 글을 덧붙였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란전 106일만에 종료…美·이란 “종전 합의문 19일 서명”
2
감자튀김과 당뇨의 뜻밖의 관계…20만명 40년 추적해 보니
3
한국 축구팬 향해 ‘눈찢은’ 멕시코 협회장…결국 직위 해제
4
“남편 백도빈, 5개월 만에 20㎏ 감량”…정시아가 밝힌 비법
5
한동훈에 패한 하정우 “수첩 들고 다시 구포시장으로”
6
‘시간당 30㎜’ 소나기에 우박까지…서울 올해 첫 호우주의보
7
퇴직 후 수많은 거절이 내게 가르쳐준 것[정경아의 퇴직생활백서]
8
李, 與에 “해결책 없이 편가르면 무능한 선동가”
9
발명가 공대생 된 성동일 아들…“아빠가 대학축제 와서 춤춰”
10
머스크가 띄운 ‘우주 데이터센터’… K배터리-태양광 ‘빅뱅’ 온다
1
“대안 없어” vs “사퇴해야”…의원총회 장동혁 거취 분수령
2
안민석 “‘참교육’ 교권보호국, 경기교육청에도”…공개 토론 제안
3
[천광암 칼럼]부정선거론에 올라탄 장동혁의 혹세무민
4
李, 與에 “해결책 없이 편가르면 무능한 선동가”
5
李 “참정권 침해 문제 악용해 부정선거 음모론 세력 고개들어”
6
나경원 “오세훈, 재선거해도 압승…6·3 부정선거, 책임은 李대통령”
7
한동훈에 패한 하정우 “수첩 들고 다시 구포시장으로”
8
사퇴 요구에도 버티는 장동혁, 일부 지도부 “선관위 문제 집중” 감싸기
9
鄭 “정권은 짧다”에…靑 내부 “대통령 탄핵 협박 아니냐” 분노
10
靑내부 “정청래 ‘정권 짧다’ 발언은 협박, 여당이 정권 흔들어” 격앙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란전 106일만에 종료…美·이란 “종전 합의문 19일 서명”
2
감자튀김과 당뇨의 뜻밖의 관계…20만명 40년 추적해 보니
3
한국 축구팬 향해 ‘눈찢은’ 멕시코 협회장…결국 직위 해제
4
“남편 백도빈, 5개월 만에 20㎏ 감량”…정시아가 밝힌 비법
5
한동훈에 패한 하정우 “수첩 들고 다시 구포시장으로”
6
‘시간당 30㎜’ 소나기에 우박까지…서울 올해 첫 호우주의보
7
퇴직 후 수많은 거절이 내게 가르쳐준 것[정경아의 퇴직생활백서]
8
李, 與에 “해결책 없이 편가르면 무능한 선동가”
9
발명가 공대생 된 성동일 아들…“아빠가 대학축제 와서 춤춰”
10
머스크가 띄운 ‘우주 데이터센터’… K배터리-태양광 ‘빅뱅’ 온다
1
“대안 없어” vs “사퇴해야”…의원총회 장동혁 거취 분수령
2
안민석 “‘참교육’ 교권보호국, 경기교육청에도”…공개 토론 제안
3
[천광암 칼럼]부정선거론에 올라탄 장동혁의 혹세무민
4
李, 與에 “해결책 없이 편가르면 무능한 선동가”
5
李 “참정권 침해 문제 악용해 부정선거 음모론 세력 고개들어”
6
나경원 “오세훈, 재선거해도 압승…6·3 부정선거, 책임은 李대통령”
7
한동훈에 패한 하정우 “수첩 들고 다시 구포시장으로”
8
사퇴 요구에도 버티는 장동혁, 일부 지도부 “선관위 문제 집중” 감싸기
9
鄭 “정권은 짧다”에…靑 내부 “대통령 탄핵 협박 아니냐” 분노
10
靑내부 “정청래 ‘정권 짧다’ 발언은 협박, 여당이 정권 흔들어” 격앙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줄잇는 보조배터리 화재 ‘아찔’… 뜨거운 여름 ‘열폭주’ 주의보
이란전쟁 뒤 첫 G7정상회의… 트럼프, 기뢰 제거 지원 요구할 듯
티빙 개인정보 유출에… 5만6300명 단체소송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