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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면가왕’ 新가왕 ‘휘발유’ 가창력 뽐냈지만…시청률 1.5%p 하락 12.1%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6-08-01 08:17
2016년 8월 1일 08시 17분
입력
2016-08-01 08:12
2016년 8월 1일 08시 12분
황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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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면가왕’ 新가왕 ‘휘발유’ 가창력 뽐냈지만…시청률 1.5%p 하락 12.1%
‘복면가왕’ 불광동 휘발유. 사진=‘복면가왕’ 방송 화면 캡처
‘불광동 휘발유’가 MBC 예능프로그램 ‘일밤-복면가왕’의 새 가왕으로 등극했다. 여성 가왕이 탄생한 것은 가수 차지연 이후 6개월만이다.
지난 7월31일 방송된 ‘복면가왕’에는 3연속 가왕 자리를 노리던 ‘로맨틱 흑기사’에게 도전장을 내민 복면가수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흑기사’를 꺾고 새로운 35대 가왕으로 등극한 새로운 복면가수는 ‘휘발유’였다. ‘흑기사’의 정체는 누리꾼들의 예상대로 가수 로이킴이었다.
‘휘발유’의 노래는 시청자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았지만, 아쉽게도 ‘복면가왕’의 시청률을 끌어올리는 데는 실패했다.
1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이날 방송된 ‘복면가왕’의 시청률은 전주 대비 1.5%p 하락한 12.1%를 기록해 동시간대 2위에 올랐다.
동시간대 방송된 KBS2 ‘해피선데이’는 13.0%, SBS ‘일요일이 좋다-판타스틱 듀오’는 5.2%,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은 6.6%의 시청률을 보였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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