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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조충현♥김민정 아나운서, ‘비밀연애’ 당시 찍은 영상 보니…‘알콩달콩’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6-07-22 15:51
2016년 7월 22일 15시 51분
입력
2016-07-22 15:44
2016년 7월 22일 15시 4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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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유튜브 영상 캡처
KBS 조충현 아나운서와 김민정 아나운서가 5년 열애 끝에 결혼 소식을 전한 가운데, 두 사람이 비밀 연애 시절 함께 찍은 발레 연기 영상도 주목받았다.
지난 2014년 KBS 한국방송 공식 유튜브 채널에는 KBS 아나운서들이 숨어 있는 끼를 마음껏 발산하는 모습이 담긴 ‘백인백색’ 시리즈 동영상들이 게재됐다.
김민정 아나운서와 조충현 아나운서가 함께 등장한 영상은 2014년 10월 게재된 ‘[KBS 아나운서 백인백색] 김민정 편’.
숙명여대 무용과 출신인 김민정 아나운서는 이 영상에서 발레리나로 변신해 우아한 동작을 선보인다. 당시 비밀 연애 중이던 ‘남친’ 조충현 아나운서는 흰색 러닝셔츠에 밀착 하의를 입고 발레리노로 변신, 어설프게 발레 동작을 따라해 웃음을 자아낸다.
특히 두 사람은 연인인 만큼 밀착 스킨십도 어색함 없이 소화해 눈길을 끈다.
한편 2011년 KBS 38기 공채 아나운서 동기인 조충현 아나운서와 김민정 아나운서는 5년 열애 끝에 오는 10월 결혼식을 올린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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