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미스코리아 진 김진솔은 누구?…성악과 재학 중인 재원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6-07-09 14:44
2016년 7월 9일 14시 44분
입력
2016-07-09 14:40
2016년 7월 9일 14시 40분
황지혜 기자
구독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미스코리아 진 김진솔은 누구?…성악과 재학 중인 재원
미스코리아 진 김진솔
2016미스코리아 진(眞)의 왕관을 쓴 김진솔(22, 서울)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
8일 오후 8시 서울 동대문구 경희대학교 평화의 전당에서 열린 ‘2016 미스코리아’ 선발대회에서 김진솔이 진으로 뽑혔다.
현재 숙명여대 성악과에 재학 중인 김진솔은 장래 광고디렉터를 꿈꾸는 재원이다.
177.2cm의 장신으로, 몸무게 53kg, 신체 사이즈 34-25-36의 빼어난 몸매를 가지고 있다. 김진솔은 “장신인 만큼 비율이 좋다”며 자신의 키를 장점으로 내세우기도 했다.
취미는 스쿠버다이빙과 영화관람, 특기는 필라테스다.
한편 김진솔은 미스코리아 진으로 뽑힌 이후 “아낌없이 응원해주셔서 잘 되리라 믿었다”며 당찬 소감을 밝히면서 “동기들과 한국을 널리 알리겠다”고 말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사진=동아닷컴 방지영 기자 doruro@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李 “주택정책 서류 복사 직원도 다주택자는 빼라”
2
“다리 꼬면 무릎·허리 나간다”…속설일까 진실일까[건강팩트체크]
3
손담비♥이규혁, 딸 첫돌 맞아 전한 진심 “모든 순간이 기적”
4
[사설]웃돈 안주면 느릿느릿… 단속 사라지니 되살아난 건설현장 적폐
5
李 “지휘관이 빨간색이면 관료조직 발끝까지 빨간색 만들어야”
6
美, 역봉쇄에 상륙함-F35 스텔스기-수직이착륙기 다 투입했다
7
하춘화, 치매 투병 ‘옥경이’에 거금 전달…태진아와 50년 절친
8
“간헐적 단식보다 낫다”…살 빼려면 ‘이른 아침+이른 저녁’[바디플랜]
9
부산 해동용궁사 석등 무너져 관광객 2명 부상
10
고유가 지원금, 온라인선 못 쓴다…9월 1일 소멸
1
李 “오목 좀 둔다고 명인전 훈수…지구침공 화성인 편들 태세”
2
“北, 핵으로 계룡대 때리고 집속탄으로 캠프험프리스 초토화 테스트”
3
공공부문 교섭 요구 쏟아지자, 노란봉투법 보완 내비친 金총리
4
조국 “평택을 재선거 출마…‘국힘 제로’ 실현할 것”
5
“내 명예를 걸고 김용은 무죄”…친명계 대거 나서 법원 압박
6
이진관 판사 “마스크 벗으세요”…김건희 “감기 심한데”
7
李 “주택정책 서류 복사 직원도 다주택자는 빼라”
8
교황 비난한 트럼프 ‘예수 행세’ 사진 올려…“신성모독” 논란
9
이란 “바브엘만데브 커밍순!”…홍해 봉쇄로 ‘역공’ 시사
10
李 “지휘관이 빨간색이면 관료조직 발끝까지 빨간색 만들어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李 “주택정책 서류 복사 직원도 다주택자는 빼라”
2
“다리 꼬면 무릎·허리 나간다”…속설일까 진실일까[건강팩트체크]
3
손담비♥이규혁, 딸 첫돌 맞아 전한 진심 “모든 순간이 기적”
4
[사설]웃돈 안주면 느릿느릿… 단속 사라지니 되살아난 건설현장 적폐
5
李 “지휘관이 빨간색이면 관료조직 발끝까지 빨간색 만들어야”
6
美, 역봉쇄에 상륙함-F35 스텔스기-수직이착륙기 다 투입했다
7
하춘화, 치매 투병 ‘옥경이’에 거금 전달…태진아와 50년 절친
8
“간헐적 단식보다 낫다”…살 빼려면 ‘이른 아침+이른 저녁’[바디플랜]
9
부산 해동용궁사 석등 무너져 관광객 2명 부상
10
고유가 지원금, 온라인선 못 쓴다…9월 1일 소멸
1
李 “오목 좀 둔다고 명인전 훈수…지구침공 화성인 편들 태세”
2
“北, 핵으로 계룡대 때리고 집속탄으로 캠프험프리스 초토화 테스트”
3
공공부문 교섭 요구 쏟아지자, 노란봉투법 보완 내비친 金총리
4
조국 “평택을 재선거 출마…‘국힘 제로’ 실현할 것”
5
“내 명예를 걸고 김용은 무죄”…친명계 대거 나서 법원 압박
6
이진관 판사 “마스크 벗으세요”…김건희 “감기 심한데”
7
李 “주택정책 서류 복사 직원도 다주택자는 빼라”
8
교황 비난한 트럼프 ‘예수 행세’ 사진 올려…“신성모독” 논란
9
이란 “바브엘만데브 커밍순!”…홍해 봉쇄로 ‘역공’ 시사
10
李 “지휘관이 빨간색이면 관료조직 발끝까지 빨간색 만들어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4월에 28도?…때 이른 초여름 더위에 ‘민소매·에어컨’ 찾는 시민들
한 열차에 KTX·SRT 같이 달린다…수서역 열차 한 주에 2870석 확대
밴스 “이란, 협상 테이블 돌아와야…지난번 협상단 전권 없었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