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래원+박신혜 ‘케미’ 효과, SBS ‘닥터스’ 시청률 14.2%…첫 방에 이어 2회 방송도 ‘동시간대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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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16년 6월 22일 10시 46분


사진=SBS 월화드라마 ‘닥터스’ 캡처
사진=SBS 월화드라마 ‘닥터스’ 캡처
배우 김래원, 박신혜 주연의 SBS 월화드라마 ‘닥터스’가 시청률 상승 속 동시간대 1위를 달리고 있다.

22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21일 방송된 ‘닥터스’ 2회는 전국 기준 시청률 14.2%를 기록했다. 이는 20일 첫 방송보다 1.3%p 상승한 것으로, 2회 연속 동시간대 1위 기록이다.

동시간대 방송된 MBC ‘몬스터’는 시청률 11.1%를 기록했으며, KBS 2TV ‘뷰티풀 마인드’는 4.5%에 그쳤다.

한편 ‘닥터스’는 과거의 상처를 딛고 의사가 된 두 남녀가 여러 인간 군상을 만나며 성장하고, 평생 단 한번뿐인 사랑을 시작하는 휴먼 메디컬 드라마다. 김래원, 박신혜, 윤균상, 김영애, 이성경 등이 출연한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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