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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예슬 측, 테디와의 ‘찌라시’ 결별설 부인 “잘 만나고 있다”…결혼설은? “언급할 부분 아냐” 신중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6-06-14 16:44
2016년 6월 14일 16시 44분
입력
2016-06-14 16:36
2016년 6월 14일 16시 3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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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한예슬 인스타그램
배우 한예슬과 YG 소속 프로듀서 테디가 결별설과 결혼설에 동시에 휩싸인 가운데, 한예슬 측이 결별설을 공식 부인했다.
한예슬의 소속사 키이스트는 14일 동아닷컴에 “우선 증권가 정보지(속칭 찌라시)의 내용에 대해서는 언급할 가치조차 없다”며 “두 사람은 아주 잘 만나고 있다”고 말했다.
최근 온라인 상에서는 한예슬과 테디가 결별했다는 내용의 증권가 정보지가 유포돼 궁금증을 자아낸 바 있다.
또한 한예슬 측은 테디의 주택 매입과 관련한 결혼설에 대해 “우리가 언급할 부분이 아니다. 두 사람의 결혼에 대해 전해 들은 바 없다”며 “잘 만나고 있다는 이야기만 본인에게 들었을 뿐이다. 두 사람은 여전히 아름다운 사랑을 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두 사람은 지난 10일 테디가 한남동의 고급 주택을 매입했다는 보도가 나오면서 결혼설에도 휩싸인 바 있다.
한편 한예슬과 테디는 지난 2013년 6월 열애 사실을 공식 인정한 뒤 3년 넘게 공개연애 중이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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