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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혼자 산다’ 에릭남, 데뷔 전 억대 연봉자? “美서 컨설팅 회사 다니다…”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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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4-02 11:15
2016년 4월 2일 11시 15분
입력
2016-04-02 11:13
2016년 4월 2일 11시 1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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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 캡처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한 가수 에릭남이 데뷔 전 억대 연봉을 받고 컨설팅 회사에 다녔다고 말했다.
1일 밤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가수 에릭남과 크러쉬의 싱글 라이프가 담긴 ‘The 무지개 라이브’가 전파를 탔다.
이날 ‘나 혼자 산다’에서 에릭남은 “혼자 산 지 3년 됐다”며 “미국에서 태어나서 대학교까지 다 졸업하고 원래는 컨설팅 회사에 다녔었다. 억대 연봉이었다”고 털어놔 놀라움을 안겼다.
에릭남은 이어 “일 시작하기 전 인도에서 봉사활동을 하고 있었는데 ‘위대한 탄생’ 오디션에 합격해 한국에 오게 됐다”며 한국에서 가수 생활을 시작하게 된 계기를 밝혀 관심을 모았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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