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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 이세영 “내 얼굴? 김태희-전지현과 종이한장 차이”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6-03-30 17:05
2016년 3월 30일 17시 05분
입력
2016-03-30 17:03
2016년 3월 30일 17시 0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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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 이세영
이세영이 몸매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29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택시'(이하 '택시')에는 정주리 이세영 낸시랭이 출연했다.
이날 세 사람은 다시 태어나면 예쁜 몸매를 갖고 싶냐, 예쁜 얼굴을 갖고 싶냐는 질문에 이구동성으로 "몸매"라고 답했다.
낸시랭은 "얼굴은 다 뜯어 고칠 수 있다. 근데 몸매는 죽어라 노력을 해야하고 또 어느 정도 타고나지 않으면 안 된다"고 이유를 설명했다.
이세영 역시 "얼굴은 진짜 김태희 전지현 이세영 모두 종이 한 장 차이라고 생각한다"며 "자고 일어나면 다들 눈코입이 달려있고 말
잘하고 그러면 된 것 아니냐. 근데 몸은 다르다"고 말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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